구민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건강지킴이'가 함께 하겠습니다!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이란?

태어날 때부터 체내에 필요한 효소 부족으로 우유와 모유가 유독작용을 하여 뇌와 신체에 손상을 주는 질병으로 신생아기에 혈액검사를 통하여 진단하며 1개월 이내에 치료하면 정신지체아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검사기간 : 연중

검사방법

생후 3~7일 이내에 신생아에게 모유를 충분히 먹인 후 2시간 지나서 채혈한다(생후 48시간 이후에 채혈하여야 하며 이전에 채혈하면 정상아에게도 병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 검사기관 보건소, 산부인과, 병·의원등 의료기관

검사종목

페닐케톤뇨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 호모시스틴뇨증, 단풍당뇨증, 갈락토스혈증, 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환아관리

페닐케톤뇨증, 갑상선기능저하증, 호모시스틴뇨증, 단풍당뇨증, 갈락토스혈증, 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등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으로 진단되면 아래 사항을 지원(2011년부터 환아관리 소득기준 폐지)

  • 2차정밀검사비 지원(환아가 부담한 본인부담금 지원: 비급여항목 제외)
  • 특수조제분유 및 의료비지원

상담전화 : ☎ 02)860 - 2275

QR코드보기

담당부서 : 지역보건과 영유아모성팀   |   담당자 : 배영이 [Tel. : 02-860-3251]

시민만족도조사
시민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1,000자 이내로 입력하여 주십시오. (현재 0자 / 최대 1,000자)